라스무센 나토사무총장은 14일,자신은 나토성원국들이 11일 리스본 정상회의에서 전체 성원국들을 포함하는 미사일방어체계구축에 동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가 이 체계의 구축에 참여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이날 나토의 28개 성원국 외무장관과 국방장관들이 브류쎌에서 합동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회의에 참가한 성원국 장관들은 미사일방어체계구축과 관련해 광범위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현재 일부 기술적인 문제들이 존재하지만 이는 리스본정상회의에서 최후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나토 새 전략구상를 토론했으며 나토개혁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