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가 지난주 욕실에서 넘어진후 이집트 총 검찰장은 전문의료위원회를 설립해 무바라크의 건강상황을 평가했습니다.
의료위원회가 며칠전에 평가한 방사검사결과 무바라크는 늑골부상을 입은 외에 폐부의 합병증이 존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후 검찰장은 27일 무바라크를 감옥병원에서 군부측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하도록 허락한 동시에 치료가 끝나면 다시 감옥에 보내 수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집트 준정부측 신문인 <피라미트지>가 전한데 의하면 마아디 군부측병원은 이날 매우 엄밀하게 안보작업을 진행했고 무바라크는 도착한 후 즉시 검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무바라크의 변호사는 늑골부상 치료를 받으려면 무바라크는 적어도 이 병원에서 두주일정도 요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84세인 무바라크는 명령을 내려 시위자들을 진압한 것으로 하여 올해 6월에 종신감금에 언도되었습니다. 그후 무바라크는 즉시 상소했습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이집트상소법원은 내년 1월 13일에 무바라크 상소안에 대한 판결을 내리게 됩니다.
현재 이집트 국내에서는 무바라크를 다시 재판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동시에 무르시 대통령이 최근에 반포한 "헌법성명"에도 전 정권기간 시위자 습격안건을 재 심사 처리할 것을 요구한 조항이 있습니다.
따라서 대중들의 항의에 의해 퇴진한 전 대통령 무바라크는 단시기내 계속해 이집트의 "화제의 인물"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