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시 대통령은 이날 협상회의가 열리기에 앞서 발표한 연설에서 지금은 이미 국가진흥과 현대화국가 건설을 위해 사업하고 생산하는 새로운 시기라고 밝혔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은 헌법초안의 통과는 국가기구의 설립에 유리하며 사법독립을 추진하고 보장하는데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은 모든 정치파별이 전국대화에 참가하고 해당 문제를 협력해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갓 통과된 헌법의 규정에 따라 국가입법권은 신의회가 선출되기 전에 협상회의가 잠시 행사합니다.
이집트 최고선거위원회가 지난 25일 저녁에 선포한데 따르면 헌법초안은 12월 15일과 22일에 각기 두단계에 걸쳐 진행된 공민표결에서 63.8%의 지지율로 통과되었습니다. 하지만 투표참가자는 전체 유권자수의 32.9%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