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25일 오전 내각회의를 소집하고 현행 "방위계획 대강"과 "중반기 방위역량 정비계획"을 수정하기로 정식 결정했습니다.
일본정부는 내각회의에서 또한 잠시적인 방위역량 정비계획을 결정하고 영토와 영해, 영공 보위를 강화하며 각종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자위대의 응급능력을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곧 전문연구위원회를 설립하고 "방위계획 대강"과 "중반기 방위역량 정비계획" 수정 작업을 전개하며 6월에 중반기 보고를 제기하고 올해 새로운 "방위계획 대강"과 "중반기 방위역량 정비계획"을 실시하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