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매체가 17일 전한데 따르면 일본 아베신조 총리는 이날 오전 일본방위대학 졸업식에서 일본은 방위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방위대학 졸업식에서 훈시하면서 긴밀한 일미동맹관계가 이미 완전히 복구되었고 일미 안보체제하의 억제력을 제고하기 위해 일본은 반드시 역할을 한층 발휘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11년만에 올해 해당 방위예산을 증가할 것이며 앞으로 또 방위계획대강을 수정해 서남지역 등 지역에서 자위대 대처능력을 한층 제고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일본방위대학은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 있으며 일본 자위대가 초급군관을 육성하는 학교로서 일본 방위성의 직속입니다. 해마다 일본방위대학의 수백명 학생들이 졸업한 후 일본자위대에 입대하는데 올해 졸업생은 413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