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중미전략경제대화가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현지시간으로 7월 9일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양결지 국무위원이 각기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글을 발표하여 중미협력관계의 미래를 전망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대화를 강화하고 협력을 촉진하자"란 제목의 글에서 계속 심화되는 양국의 경제무역협력은 양국인민에게 복이 될 뿐만아니라 세계 경제회복과 발전에도 이로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미 양국이 상호존중, 협력상생의 신형 대국관계를 수립하는 것은 양국정부와 인민의 공통인식이며 이는 또한 세계가 기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발표한 글에서 중미 전략경제대화는 쌍방이 장기적이고 전략적이며 대세적인 문제에 대해 고위층 교류를 진행하는 중요 플랫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쌍방의 공동노력으로 이번 대화가 더욱 많은 공통인식을 달성해 중미 협력에 강력한 동력을 추가해줄수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