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중미전략경제대화 기틀내의 경제대화가 현지시간으로 10일 오후 미국 워싱톤에서 개막식을 진행했습니다.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의 특별대표인 왕양 중국국무원 부총리는 개막식에서 중미 쌍방의 새로운 대화팀은 계속 훌륭한 전통을 발양하고 이미 달성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더 노력해 이번 경제대화가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첫째로 이번 대화는 솔직하고 실무적이며 모순을 피하지 않고 이의를 분명히 하는 기초에서 문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둘째로 상호존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화를 하다보면 논쟁이 있기도 마련이지만 참답게 상대측의 의견을 듣고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으로 상대측의 입장을 이해하고 평등한 대화환경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셋째로 쌍방은 장원각도에서 출발해 이의를 효과적으로 관리통제하고 한시에 모든 일을 해결하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넷째로 같은 점을 취하고 다른 점은 보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쌍방간 경제분야에서의 공감대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대화 효과를 최대화해 중미경제협력에 눈에 띄이는 성과를 가져다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