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도통신이 23일 발표한데 따르면 미국 의회의 승인을 거쳐 일본은 23일 오후 정식으로 말레이시아 동부도시 코타키나발루에서 열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에 참가했습니다.
일본은 정보수집과 자유무역 속도를 다그치는 한편 국내농업을 극력 보호하게 됩니다.
일본 오 히로시 수석 교섭관 대리는 23일 기자회견에서 기존 11개 협상국 수석대표들이 모두 일본의 협상 참가를 환영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기회가 있으면 일본의 협상 방침을 진술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핵심주장은 쌀,보리,쇠고기,돼지고기,유제품,사탕수수 등 단맛을 내는 다섯가지 중요 농산물을 관세 철페 품목에서 배제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