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련이 해체된 후 미국과 러시아관계는 줄곧 일부 긴장이 존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쌍방은 일부 분야에서 협력하지만 일부 분야에서는 의견상이가 존재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메드베데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기간 미러관계는 새로운 전략무기삭감조약을 체결하고 이란과 러시아가 WTO에 가입하는 등 문제에서 협력을 전개하는 등 "많은 진전"을 이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양국관계문제에서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내다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