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일본 지도자가 국제사회의 정의의 목소리를 직시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새롭게 고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1월 6일 인도 쿠르시드 외무장관은 인도를 방문한 일본 공명당 야마구치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이 역사상 이런저런 경험이 있었으며 반성을 하는데서 일부 정확하지 않는 곳이 있었다고 하면서 응당 역사를 배우는 기초에서 계속 전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일본측이 중국과 한국, 미국, 러시아, 유럽연합의 비평을 허심하게 수용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8일 가진 외교부 정기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