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각계는 일본방송협회(NHK) 회장 모미이 가쓰토와 경영위원 햐쿠타 나오키의 역사문제 관련 착오적인 언론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의원 스즈키 생활당 의원은 12일 국회 질문에서 NHK 고위관리의 역사문제 언론은 일본 외교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햐쿠타의 착오적인 언론에 대해 아베 일본 총리는 이날 국회 답변에서 이를 회피하면서 "이는 햐쿠타 자신의 견해로 나는 논평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최대 야당인 민주당 소속 중의원들도 NHK 고위관리의 역사문제 착오적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일본기자회의"는 10일 성명을 통해 모미이 가쓰토와 햐쿠타 나오키가 사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성명은 그릇된 역사인식에 기초한 이들의 발언으로 이들은 공영방송의 책임자를 담당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남경대학살을 부인한 햐쿠타의 발언은 역사사실을 왜곡했다며 NHK가 민중들의 신뢰를 상실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