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라브로브 외무장관은 29일 러시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을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하여 서방국가와 입장이 접근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날 미국 케리 국무장관과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하여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라브로브 외무장관은 이날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러시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을 타산이 없으며 또한 흥미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다만 우크라이나의 현 정세를 안정시킬수 있길 바랄 따름이라고 하면서 이 점을 실현하려면 집체의 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기뻐할만한 것은 러시아와 서방국가들이 이 문제에서 입장이 근접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라브로브 외무장관은 자기는 최근 미국 케리 국무장관과 헤그에서 회동을 가졌으며 또한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기타 국가의 관련인사와 연계하고 쌍방이 공동창의를 제정하며 이 창의를 우크라이정부측에 제안할수 있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