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남: 청취자 핫라인, 지난 주에는 한국의 열성청취자 김성옥씨와 전화연결했는데요, 오늘은 일본의 열성 청취자 김영일 화백과 연결해 안부를 전해듣겠습니다.
남: 김영일 화백 말씀 참 잘 들었습니다. 우리 부서의 임직원들이 일본에서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일본의 청취자들에게 어떻게 안부를 전해야 할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오늘 김영일 화백의 육성을 듣고 나니 좀 안심이 됩니다. 무사하시기를 계속 기원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해 '퀴즈한마당'코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