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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방송듣기
2011-11-11 16:53:44 cri

[편지 왔어요]

남: "편지 왔어요" 오늘은 연길의 문태경 청취자가 보내준 편지 사연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여: 안녕하십니까,

우리 애청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전체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매일 방송 시간이 되면 라디오를 틀어놓고 편히 듣고 있습니다. 허나 선생님들은 매 하나의 프로를 만드시느라 얼마나 수고 하십니까,

방송을 듣는 우리도 귀담아듣고 자아 제고에 주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만 해도 지식경연을 두 차례 진행하고 매달마다 퀴즈 문제를 제기하여 주니 우리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토요일 청취자의 벗은 늘 기다려지는 프로입니다.

어떤 일이라도 제쳐놓고 꼭 듣고 있습니다.

평양, 서울, 일본 분들의 말을 듣고 한자리에 모여 서로 얘기를 나누는 기분이 들어 더 듣고 있습니다. 평양에 가도, 서울에 갔을 때도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기분입니다.

장춘의 윤영학 선생님, 최금란 선생님이 써 보내주신 글은 마음을 당기는 글입니다.

전화는 자주 통하지만 전화보다 더 정다운 이야기들입니다.

서로의 마음이 통하게 하고 소통을 이어주는 이 모든 것이 선생님들이 수고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임직원 분들이 내내 건강하시고 가정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연길 애청자 문태경

남: 녜, 편지 보내주신 문태경 청취자 고맙습니다. 항상 우리 방송을 열성적으로 성원해주시고 있는 고마운 분인데요,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 그렇습니다. 일전에 또 다른 행사 참가차로 베이징을 방문하셨는데요,제가 불가피한 사연으로 직접 찾아뵙지 못한 유감이 있긴 하지만, 우리 방송국 관계자들과 좋은 만남의 시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남: 앞으로도 종종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중국국제방송국 개국 70주년 지식경연 답안은 모두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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