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듣겠습니다. 역시 연변에서 온 편지인데요, 김문기 청취자가 사연 보내주셨습니다.
남: 중국국제방송국 총편집 선생님과 아나운서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중국국제방송국 개국 70주년 지식경연을 통해 나는 중국을 더 잘 이해하게 됐고 특히 여러가지 지식을 잘 학습하게 됐습니다. 때문에 방송 애청자로서 저는 매일 습관처럼 열심히 중국국제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 청취자 벗들과 손잡고 국제방송을 더 열심히 듣겠습니다.
청취자 김문기 올림
여: 편지 보내주신 김문기 청취자 고맙습니다. 역시 지식경연에 참가하신 소감을 적어주셨는데요, 이 지식경연은 청취자들과 연동할 수 있는 참 좋은 방식인데요, 앞으로 되도록 더 늘려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