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역시 장춘의 청취자인데요, 장춘시 경제개발구 애청자그룹의 이송옥 청취자가 보내준 편집니다.
남: 안녕하십니까,지식경연을 통해 많은 지식을 습득해 좋습니다.
저는 처음 윤영학 선생이 애청자그룹을 조직했을 때는 큰 중시를 돌리지 못했습니다. 그후 박인숙 조장님의 고무하에 열심히 듣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 방송을 떠날 수 없게 됐습니다.
나는 국제방송을 매우 중시하는데 아침 6시면 일어나자 마자 방송부터 틀어놓습니다.
아름다운 우리 민족언어로 방송하니 똑똑히 알아들어 매우 좋습니다.
또 나의 잔뼈를 키워준 고향 소식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하여 이 방송은 나의 생활에서 주요 부분으로 됐으며 매일 빠짐없이 듣습니다. 국제방송이 앞으로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바라면서, 선생님들의 옥체 건강을 빌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장춘시 경제개발구애청자그룹 이송옥
여: 녜, 편지 보내주신 이송옥 청취자 고맙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관심을안가지셨는데, 방송을 들으시면서부터 이젠 떠날 수 없게 됐다고 적으셨는데요, 우리 방송이 이토록 중독성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계속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남: 그리고 10월의 퀴즈의 답안도 함께 적어주셨는데요,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녜, 이외에도 장춘의 남하진 청취자, 김정옥 청취자, 정보흥 청취자, 박덕진 청취자, 주춘희 청취자, 남정자 청취자, 김경선 청취자, 김흥룡 청취자, 박금녀 청취자, 주경숙 청취자, 그리고 흑룡강성 목릉시의 박동호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0월의 퀴즈 또는 11월의 퀴즈, 그리고 편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하겠습니다.
여: 녜, 지금까지 편지 사연 소개해드렸습니다.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