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녜,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장춘애청자클럽 경제개발구소조의 박인숙 청취자가 보내준 편지 사연입니다.
여: 존경하는 국제방송국 여러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모두 수고하십니다.
올해는 중국국제방송국 개국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70년동안 중국국제방송은 보도와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문안과 친선의 정을 전했고 평화와 정의를 추구하고 수호해 왔습니다.
현재 61종 언어로 세계에 중국을 알리고 있으며 중국에 세계를 소개하고 세계에 세계를 알리고 있습니다.
중국국제방송은 연안의 토굴집에서부터 지금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현대화 통신 설비로 한국, 조선, 일본 등 나라의 청취자들과 연락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국제방송을 들으면서 중국의 변화를 이해하고 있으며 중국과 세계 청취자 벗들과 교류하고 있다는 점을 더욱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중국국제방송 선생님들, 그간 수고가 많았습니다.
저는 방송을 들을때 마다 위대한 조국은 날로 부강하고 있으며 소수민족의 일원으로서 자호감을 느끼고 있으며 더욱 조국을 열애하게 됩니다.
때문에 저는 외지로 갈때 혹시 주변에서 단련할 때면 자그마한 라디오를 갖고 다니면서 시간을 이용해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방송을 잘 들으며 지식경연 등에 적극 참가하며 노년에도 맥을 버리지 않으며 머리를 쓰고 책을 읽으면서 보람있게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장춘 애청자클럽 경제개발구소조
박인숙
남: 녜, 편지 보내주신 박인숙 청취자 고맙습니다. 우리 방송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청취자 분들이 라디오를 주방에까지 설치한다거나 또는 박인숙 청취자처럼 문을 나서도 챙겨다니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와같은 여러분의 열성적인 지지는 방송을 만드는 우리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여: 앞으로도 방송 청취 소감이나 의견 등을 수시로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