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우리 조선어부 뉴스를 접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개최에 즈음해 조선중앙방송위원회에서 중국국제방송국에 축하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축하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라지오 및 TV방송위원회 대외방송편집국은 중국공산당 제18차대회에 즈음하여 중국국제방송국과 귀방송국을 통하여 전체 중국인민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는바입니다.
지난 10년간 형제적 중국인민은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진전을 이룩하였습니다.
귀국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에는 당과 국가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과 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귀방송국의 고귀한 공헌도 깃들어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중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이 마련하고 물려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 친선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귀방송국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공산당 제18차대회가 중화대지에 새로운 변혁의 력사를 가져오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조선어부를 포함한 귀방송국 전체 성원들이 당대회와 관련한 취재편집활동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충심으로 기대합니다.
조선중앙방송위원회 대외방송편집국
2012년 11월 10일
여: 그럼 이번 순서에 앞에서 말씀드렸던 현재 조선어부에서 뉴스와 시사 교열을 책임지고 있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안희양 선생을 모시고 얘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인터뷰)
남: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안희양 선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18차 당대회와 관련해 청취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편지 사연 그리고 안희양 선생의 얘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여: 이외에도 연변의 문태경, 김금옥, 이해숙, 문득성 청취자, 장춘의 김석찬, 정금자, 김춘자, 박옥경, 이명숙, 김경재, 주순자, 라석규, 최정자, 김정숙, 안순복, 큰이명숙, 방인숙, 조동관, 최영, 최윤의, 정순애 청취자 그리고 이인석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1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구요, 한국의 김정훈 청취자, 장춘의 김수영 청취자 등 여러 분들이 해남 지식경연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상세히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구하겠습니다.
남: 그리고 장춘의 나명희, 지철, 박일순, 주혜숙, 주옥자, 안련순, 주송숙, 김금녀, 김춘범, 주정숙, 김수금 청취자 등 여러분이 10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 늦게 나마 소개해드립니다. 참여해 주신 이상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