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연변의 주청룡 청취자가 메일 보내주셨습니다.
남: 저는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의 애청자로서 매일 이 방송을 듣는 것이 저의 하루의 일과에서 빠질수 없는 한 부분입니다 뉴스, 시사해설프로는 저의 하루 일과에서의 필수과로 되고 기타 프로도 아주 즐겨 듣습니다. 청취자의 벗, 문화기행, 사회생활, 경제전망, 공중가이드, 매일 중국어 이런 프로들 아주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국제방송은 매일 한시간씩 일주일이래야 7시간 밖에 안되는데 이 제한된 시간 내에 국외의 청취자들로 하여금 중국에 대하여 마음을 끌수 있는 프로들을 더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전통음악, 류행음악 같은 프로들도 흥취로 듣기는 좋겠지만 이 짧은 시간내에 그런 프로들을 넣으면 그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 저의 건의를 제기 하는데 참고로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여: 메일 보내주신 주청룡 청취자 감사합니다. 제의하신 사항은 프로개편 시에 많이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