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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방송듣기
2012-12-07 18:20:16 cri
그럼 이어서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가 보내주신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남: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장춘은 요즘 폭설도 내렸고 오늘도 또 눈이 많이 내려서 제법 꽁꽁 얼어드는 겨울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 베이징도 추우리라 믿습니다. 귀방송국 임직원 선생님들 건강에 주의하시면서 일하세요.

11월 8일은 기자절이었는데 늦지만 명절의 축하를 드립니다. 귀방송국 김동광 주임, 김금철 부주임, 제가 방송을 들으면서 알게 된 편집기자 한경화, 조옥단, 촬영기자 이웅, 아나운서 송휘, 한창송, 이준, 박은옥, 임봉해, 매일 중국어 아나운서 김정민, 이명란, 조설매 팀장 등 여러분은 방송 뿐만 아니라 또 현장에서 취재하고 편집까지 하는 다면수 입니다. 정말 수준이 높고 재질이 능숙한 방송인원들입니다.

청취자들을 위한 좋은 방송이었습니다. 당신들이 방송사업에서 이룩한 휘황찬란한 성과에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만사가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클럽 성원들이 있는 제일자동차그룹 조선족노인협회에서는 11월 18일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의 성리적인 폐막을 경축하면서 연환모임을 가졌습니다.

독창 가수 성곽문 선생은 "가장 아름다운노래를 어머니에게 들려드린다"는 노래를 불렀고 저는 중국어로 "18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폐막을 경축한다"라는 시를 썼고 전영기, 나명희, 박덕철, 김수금 4명이 소리높이 이 시를 낭송해 당을 노래하고 당을 따라 중등권 수준사회 건설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정채로운 무용, 남,녀 소합창등올 가무연출이 있었고 마지막에는 "부흥으로 나아가자"라는 노래를 합창곡으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진하려는 결심과 풍채를 자랑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대회정신을 잘 학습하고 관철하면서 이를 실제행동에 낙실하려고 합니다. 이번 당대회는 기치를 높이 드는 대회이고 과거를 이어받아 미래를 개척하는 대회이며 단결분투하는 대회였다는 것을 심심히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편지와 함께 11월의 퀴즈문제 답안을 보냅니다.

귀방송국 임직원 선생님들 내내 건강하시고 사업에서 보다 큰 성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기다립니다. 사랑스런 그 목소리. 아름다운 멜로디를 …

장춘제일자동차그룹 애청자소조 김수금 올림.

2012년 11월 18일

여: 편지 보내주신 김수금 청취자 고맙습니다. 또 가족끼리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듯이 우리 기자절까지 잊지 않고 문안 인사해주신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남: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상 관계로 편지 사연 소개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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