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12월 13일 방송듣기
2012-12-14 18:39:10 cri

[편지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은 조선의 최봉련 청취자가 보내주신 사연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여:조선어방송부 선생님들에게:

선생님들, 그간 몸 건강하셨습니까,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에 사는 최봉련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청취자들을 위해 좋은 프로들을 만들어 방송해 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겠습니다. 저는 귀 방송을 들을 때마다 우리들을 위해 더 재미있는 방송프로들을 만들어 방송해 주시느라 헌신분투하고 계실 선생님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방송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시간은 청취자들을 위한 방송 시간입니다. 선생님들, 요즘은 계절이 바뀌는 때여서 감기라도 걸리지 않는지 걱정됩니다.

저는 여전히 이제는 농장에서 은퇴하여 집에서 자식들의 뒤바라지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석하협동농장은 큰 물피해도 입었지만 비교적 농사가 잘 되어 집집마다 농장원들이 많은 현금 분배를 받았습니다.

저는 요즘 기쁜 마음으로 귀방송을 듣고 있는데 특히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소식을 구체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방송을 들으며 저는 앞으로 중국의 발전을 마음속으로 축복했습니다.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에도 열심히 참가했는데 지식경연 답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귀방송의 열성청취자 최봉련은 이만 펜을 놓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2012년 11월 18일

최봉련

남: 최봉련 청취자의 편지 반갑게 잘 받아보았습니다. 편지가 좀 늦게 도착해 해남지식경연의 마감일전으로 접수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최봉련 청취자의 소식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여: 지식경연은 앞으로도 기회가 많으테니까요 다음기회에 다시 도전하시면 되는 건데요,그보다도 물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농사가 잘 됐다니 안심이 됩니다. 이젠 퇴직하시고 편안히 자식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건강관리 잘하시면 오래오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 2 3 4 5 6 7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