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왔어요]
편지왔어요, 오늘은 한국의 김대곤 청취자가 보내주신 메일 사연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새해가 시작되어 벌써 1월도 중순이 됩니다....
금년 겨울날씨는 지구촌에 이상기후가 계속됩니다.
한국의 동남부지방은 눈구경하기가 어려운 곳인데..눈이 자주 내리고 아침엔 영하10도까지 떨어집니다.
겨울동장군이 심술을 부리는데 우리 모두 건강에 조심해야 겠습니다.
보내주신 귀한 선물(라디오)도 잘 받았습니다.
모양도 예쁘고 조선어부의 성의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니터보고 원고료도 고맙게 수령하였습니다.
제가 한것도 없는데...송구스럽습니다.
새해 들어서도 방송수신상태는 아주 양호하게 청취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3년1월8일 울산에서 애청자 김 대곤 드림
올해는 정말 유난히 추운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보내드린 라디오가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선물은 작지만 마음은 크게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실 때마다 우리 방송국과의 인연도 다시 한번 되새기시는 여유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