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국내 청취자의 편지네요. 장춘의 김철골 청취잡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의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됐습니다. 이는 제18차 당대회의 정신을 실행하는 한해이기도 합니다. 앞날을 생각하면 신심가득합니다. 새로운 한해에 우리의 삶의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을 생각하면 흥분됩니다.
새로운 한해 건강관리 잘해서 사회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우리 남관구소조에는 원래 80여명 청취자가 있었는데요, 지금 일부 멤버들은 몸이 편찮아서 일상 활동에 참가하지 못하고 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회원은 60명 정도 됩니다. 활동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우리 소조는 5개 팀으로 나누었는데요, 이렇게 하니 자료관리에 있어서도 편하고 구멍이 없어 좋습니다. 지금 모두들 적극성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희림 청취자같은 경우에는 올해 90고개를 바라보고 있지만 매우 진지하게 방송을 듣고 늘 주위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여러분모두가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1월 9일 김철골
편지 보내주신 김철골 청취자 고맙습니다. 김철골 청취자와 함께 최봉금, 김금자, 안인숙, 김재일, 박재환, 장천일, 권영희, 김옥삼 청취자가 함께 새해 첫 퀴즈 1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정답이라는 말씀과 함께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열성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김철골 청취자가 중국어로 편지를 써주셨는데요, 제가 요점을 우리말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맘에 드시는가요?ㅎㅎ
그리고 보내주신 사진도 잘 받아보았습니다. 국가 부르시는 모습, 배구경기하시는 모습 등 참 보기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