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청취자 핫라인,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 지난해 12월 베이징에서 진행된 중한수교 20주년 기념 지식경연 시상식 참가차로 베이징을 방문하셨던 한국의 김성옥청취자에 대한 인터뷰 내용 마련했습니다.
한경화 기자가 만나보았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녜, 한국의 김성옥 청취자였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퀴즈 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퀴즈한마당]
남:'퀴즈한마당'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 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오늘부터는 새해의 첫 퀴즈, 1월의 퀴즈가 시작되게 되는데요, 이에 앞서 먼저 지난 12월의 퀴즈의 정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 12월의 퀴즈는"올림픽에서 중국대표단의 첫 금메달을 수상한 중국 선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이에 정답은 허해봉(許海峰)입니다.
여: 허해봉은 1984년에 중국국가사격팀에 입선됐는데요, 그해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3회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중국 올림픽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남: 바로 허해봉 선수의 이 금메달이 중국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던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역할을 했죠~
여: 그뒤로는 허해봉이 또 코치로 활약하면서 팀원들을 이끌고 올림픽금메달 두개를 따냈었는데요, 앞으로도 올림픽경기에서 중국 선수들의 보다 많은 낭보가 전해지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1월의 퀴즈 내어드립니다. 1월의 퀴즈는 "중국 최대의 분지(盆地)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입니다.
남: "중국 최대의 분지(盆地)의 이름은 무엇입니까?"1월의 퀴즙니다. 여러분께서 예와 마찬가지로 편지나 이메일로 정답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구요, 우편번호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구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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