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방송 임직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새해 일월 중순이 되였습니다.
선생님들은 한시도 쉬지 않고 조국의 대지를 달리는 렬차처름 너무너무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귀 방송 청취자로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2011년2월15일부터 귀방송에 접촉하여 여러면의 지식을 습득하였습니다. 특히 매주 금요일 "청취자의 벗" 프로에서 한찬송 선생님은 친절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머리는 쓰면 쓸수록 총명 해진다"는 말씀이 나의 머리를 툭 쳐줬죠.아차!옳구나!컴퓨터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 성노간부대학교 컴퓨터 학습반에 참가하였습니다. 2012년9월17일부터 2012년12월14일까지 컴퓨터 기초지식을배웠습니다. 기쁜 마음에 12월초 처음으로 조선어부에 이메일로 편지를 보내였드니 몇일후 송휘 아나운서가 정답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재미있게 방송을 하였습니다. 참 고맙고요~감사합니다.
지난해 김석찬 회장과 최윤의 선생 두 분은 이메일로 록원구 애청자들의 좋은 소식 퀴즈 답안을 제때 보내기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나도 그분과 같이 메일을 종종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만 필을놓으면서 새해에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만나십시요.
장춘애청자 박옥경올림 2013년1월14일
여: 녜, 장춘의 박옥경 청취자 고맙습니다. 오늘도 우연의 일치로 송휘씨가박옥경 청취자의 편지를 전해드리게 됐네요…
남: 그렇네요. 역시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여: 박옥경 청취자의 말씀처럼 정말 어느새 벌써 새해 첫달도중턱을 넘어섰네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남은 2013년에 우리 함께 누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