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가 보내주신 편지 사연 들어보겠습니다.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희망과 도전에 찬 계사년도 우리 신변에 찾아온지 벌써 거의 한달이 됩니다. 우리 민족이 전통 명절 음력설도 눈앞에 다가옵니다.
세월의 흐름이란 너무도 빠르지요. 존경하는 임직원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지난 한해 귀 방송국 전파를 타고 매일매일 들려오는 소식과 여러가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시야를 많이 넓혔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매일 중국어"방송을 통해 중국어를 배우는 것보다 조선어를 많이 학습했고 문자 번역에 큰 도움이 받았습니다. "지식경연"과 "퀴즈한마당"을 통해 많은 지식을 배우게 됐습니다. 하여 저는 영광스럽게도 "중한수교 20주년 기념 지식경연"에서 2등상을 받게 됐고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에서도 2등상을 받게 됐습니다. 무한히 기쁩니다. 저에게 이렇게 큰 배려와 기쁨을 안겨준 귀 방송국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행운이 전파를 통해 수여받은 이 영예를 귀중히 여기면서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동광 주임은 "신년사"에서 청취자는 산소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청취자를 얼마나 귀중하게 여기는 평가인가요. 우리는 정말 함께 호흡하는 서로 떨어 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새해에는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더 애써 힘써야 할 책임이 어깨에 메워졌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믿어주세요. 새해에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방송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장춘 애청자클럽 제일자동차그룹 애청자소조 김수금 올림
김수금 청취자와 함꼐 라영희, 김춘범, 엄련순, 주혜숙, 주송숙, 주옥자, 박옥순, 지철, 김금녀, 이옥금, 안련순, 한성지 청취자가 함께 1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