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연변의 손화섭 청취자가 "룡정시 적십자회에서 음력설을 맞으며 따사로움 보내기 활동을 전개했다"는 소식, 또 "2013년 음력설을 맞이해 연변주 여성연합회에서 마을을 찾아 새봄 맞이 따사로움 보내기활동을 진행했다는 등 여러 편의 소식을 보내주셨구요, 연변의 박철원 청취자가 "연길시 새일대관심위원회와 소년아동도서관에서 학생들의 방학간 과외활동을 다채롭게 조직해 주고 있다"는 등 내용의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흑룡강 목릉시의 박동호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편지 보내주셨구요, 장춘의 신금자, 윤순옥, 윤수범 청취자, 구태시의채수길, 김룡선, 김분선, 리현덕, 김사철, 김광휘, 선우룡, 방진호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편지소개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들으시고 계속해서 청취자 핫라인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