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연 하나하나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우선 장춘의 이신숙, 최병성 청취자가 보내주신 사연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여: 그간도 안녕하셨습니까, 우리 청취자들의 방송을 만드니라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말 방송 여러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4월의 퀴즈의 답안을 회원님들의 부탁을 받고 저희가 책임지고 써올리는 바입니다. 중국 최초의 자전은 먼 옛날 동한시기 허신이 만든 "설문해자"로 알고 있습니다.
장춘 애청자클럽 관성구소조
조순임, 정명옥, 심상배, 허하진, 이석태, 최영순, 김신숙, 김수복, 김경순, 김순덕, 조일숙, 김정애, 강옥선, 허죽순, 이신숙, 송정애, 황채선, 이인순, 김정렬, 최계순, 권옥임, 황정숙, 오영희, 백준희, 최병성 올림.
감사합니다.
남: 편지와 함께 4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신 장춘애청자클럽 관성구소조의 이상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방송을 들으셨으면 아시겠지만 정답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