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지난 4월 말에 조선어부의 김동광 부장과 임봉해 아나운서가 출장차로 장춘과 연변을 찾아 청취자 대표분들과 뜻깊은 만남의 장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청취자 핫라인코너에서는 연변에서의 만남의 일부 내용을 보내드렸는데요, 오늘은 계속해서 연변의 청취자 대표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남: 4월 28일에 있은 청취자대표만남행사에 연변에서는 문태경, 문득성, 김문기, 한무길, 김금옥, 김봉숙, 박철원, 이해숙, 주룡린, 주청룡 청취자가 참석하셨는데요, 오늘은 우선 문태경, 김금옥, 김봉숙, 이해숙, 박철원 청취자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현장음향]
여: 연변의 일부 청취자 대표분들의 진심어린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음 주 방송도 기대가 되는데요, 다음 청취자 핫라인 코너에서 계속해서 나머지 분들의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 아울러 장춘에서 청취자 대표만남행사에 참가하셨던 분들께는 양해 구하겠습니다.
여: 그렇습니다. 사실 연변에 앞서 장춘에서 먼저 만남행사를 가졌었는데요, 방송은 사정상 연변의 만남행사 내용을 먼저 내보내게 됐습니다. 오늘이 122회 방송이니까요, 124회, 다다음주 방송에서 꼭 방송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 그럼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