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지난 4월 말에 조선어부의 김동광 부장과 임봉해 아나운서가 출장차로 장춘과 연변을 찾아 청취자 대표분들과 뜻깊은 만남의 장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까지 청취자 핫라인코너에서는 연변에서의 만남행사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부터는 장춘의 청취자대표만남의 내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남: 24일 장춘에서 있은 청취자대표만남행사에는 김수영, 김석찬, 박윤식, 박영희, 지영숙, 황정숙, 주춘희, 주경숙, 라명희, 김수금, 최병성 청취자가 참석했습니다.
여: 장춘이나 연변의 우리 청취자 가족분들은 항상 선행을 베푸는 일, 불우이웃돕기 등 활동에 솔선수범으로 나서서 귀감이되고 있는데요, 이날 만남 행사도 아주 자연스럽게 나흘전인 4월 20일 중국사천성 아안시 노산현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에 대한 화제로 시작됐습니다.
남: 그럼 오늘은 먼저 이에 대한 내용을 들으시겠습니다.
[현장음향]
여: 전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는 사천성 아안시 노산현의 강진에 대한 장춘의 청취자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물적, 심적 피해를 입은 지진재해지역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복구, 치유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남: 사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장춘의 청취자 대표 모두가 매우 소중한 말씀 남겨주셨는데요, 다음 주 부터 한분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