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연 하나하나를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의 김대곤 청취잡니다.
여:반갑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이 어언 63주년이 됐습니다.
청취자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1950년7월2일 조선어방송이 전파를 발사한지 63년이 된것은 방송역군들의 애정과 수많은 청취자들이 있었에 오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7월2일 저녁방송 문화기행프로에서 김동광부장이 지적한대로 조선어방송은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더해가기 위해 힘쓴다는 이야기가 오늘의 조선어부가 성장한 디딤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방송매체의 변화가 빠른속도로 변모되어 가고 있지만, 우리 조선어방송은 불굴의 정신으로 발전되어 가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조선어부 방송관계자 여러분들께 개국6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선어방송 화이팅...!!!
2013,07,02 애청자 김 대곤 드림
남: 축하 메일 보내주신 김대곤 청취자 고맙습니다.
여: 감사합니다. 우리 방송 생일을 잊지 않으시고 축하의 글까지 보내주셨는데요, 정말 감동먹었습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도 있는데요, 여러분과 함께 해온 63년을 바탕으로 보다 힘찬 내일을 맞이하고 여러분에게 보다 나은 방송을 펼쳐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