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지난 4월 말에 조선어부의 김동광 부장과 임봉해 아나운서가 출장차로 장춘과 연변을 찾아 청취자 대표분들과 뜻깊은 만남의 장을 가졌었습니다. 연변에서의 만남행사는 이미 전부 소개를 마쳤구요, 최근에는 장춘에서 있은 청취자대표만남행사의 관련 내용을 육속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남: 장춘에서 있은 청취자대표만남행사에는 김수영, 김석찬, 박윤식, 박영희, 지영숙, 황정숙, 주춘희, 주경숙, 라명희, 김수금, 최병성 청취자가 참석했는데요, 지난 주까지 라명희, 김석찬, 주경숙, 최병성, 박영희, 주춘희, 박윤식, 지영숙, 황정숙, 김수금 청취자의 말씀 들어보았습니다.
여: 그럼 오늘은 장춘애청자클럽 회장인 김수영 청취자와 김동광 주임의 총화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현장음향]
남: 녜, 김수영 청취자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오늘까지 장춘에서의 만남 행사 전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 여러분이 모두 소중한 말씀해주셨지만 방송 효과나 기장 등 여러 모를 감안해서 여러분이 하신 말씀 그대로를 모두 방송해 드리지 못한 점 많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 앞으로도 여러분의 조언 들을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종종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청취자의 핫라인 코너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 그럼 이어서 퀴즈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