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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방송듣기
2013-07-03 17:03:42 cri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한국의 고재영 청취잡니다.

남: CRI 한국어(조선어) 방송 담당자님

CRI방송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여름장마에 접어드는 계절입니다. 우리CRI방송 관계자님들의 방송에 늘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번 4일간의 박근혜대통령 방중에 대한 보도를 CRI방송과 CRI인터넷매체를 통하여 비교적 상세히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우리 대통령에 대한 환대와 이에 상응하는 보도를 접하면서 한중수교 20년을 지난 현시점에서 괄목할만하게 친밀해진 두나라의 관계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는 정상회담이 였다고 생각합니다. 남북에 걸쳐 역사적으로 오랜 이웃으로서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심지어는 군사적인 관계까지 그 중요성을 떼어놓고 언급 할 수 없는 중요한 이웃국가임을 명백히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전개될 한중관계와 그 중요성은 현재보다 한층 높은 수준으로 만들어 갈려는 미래비젼이 이번 박 대통령의 방중에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CRI방송의 조선반도에 대한 미래지향적 보도에 큰 관심을 기대하며 핵무기없는 조선반도의 미래와 더 나아가서 평화적인 통일의 그날까지 그 역할과 활약을 기대 합니다.

방송 관계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애청자 고재영 올림

여: 고재영 청취자의 메일 잘 받아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메일을 접하는 것 같은데요, 그간 잘 계셨겠죠?

남: 무소식이 희소식이죠~

여: 그러네요. 지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박근혜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대해 적으셨는데요, 심신지려-마음을 믿음을 쌓아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을 계기로 중한 두 나라관계가 한층 돈독해 졌으리라 믿습니다.

남: 한국과 중국이 1992년에 수교한 지 올해로 21년밖에 되지 않지만 두 나라간 우호협력의 발전 속도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지경입니다.

여: 박근혜 대통령이 청화대학에서 연설할 때도 지적한바가 있지만 그동안 두 나라의 교역액은 무려 40배나 늘었고,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비행기와 선박은 하루에 백편이 넘습니다.

남: 뿐만 아니라 두 나라관계는 제반분야에서 모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는데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두 나라가 보다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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