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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방송듣기
2013-08-01 14:40:33 cri
계속해서 장춘의 김석찬 청취잡니다.

남: 한경화 팀장님.송휘선생님:그간 안녕하십니까?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장춘 남양촌 호텔에서 함께 앉아 식사 한지도 벌써 근2주년이 되어 오는군요. 선생님들의 모습이 생각 날때마다 그때 함께 찍은 사진을 꺼내여 선생님들의 모습을 다시한번 그려보군 합니다. 선생님들은 아마 벌써 저를 잊었을 것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컴퓨터로 조선어 타자법을 몰라서 편지는 우편국으로나,팩스로 보낼 수 있었으나 매달의 퀴즈답안만큼은 중국어로 보내면 안되겠는가하고 한경화팀장님께 중국어로 편지를 보냈더니 뜯박에도 한팀장님께서 인차 " "퀴즈풀이"는"청취자의벗"프로를 책임진 한창송 프로 듀서가 달마다 문제를 만들어 방송하고 .....그래서 한창송씨께 문의를 했더니 "퀴즈풀이" 답안 만큼은 중국어로 보내주셔도 된다고 합니다."라고 답장을 주셨습니다. 저는 당시 이편지를 보고 얼마나 기뻐 했는지 모릅니다.그당시 저는 편지를 보내놓고도 속으로는 "조선어부"에다 중국어로 편지를 보내면서 욕 먹을 각오까지 햇는데......팀장님의 편지를 받고 귀방송국의 <인성화괸리>에 대하여 또 한번 감동됐습니다. 금년초 부터는 조선어 타자법을 배워서 이메일로 편지를 보낼 수 있으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그래서 금년에 지금까지 8통의 편지를 보냈는데 한팀장님이 통과해주시고 송휘선생님.한창송선생님이 전파를 태워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창송 선생님께도 저의 감사의 뜻을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오늘 한가지 문의할 점은 다름이 아니라 청취자의 편지를 들을 때마다 "무슨 무슨 재료를 감사히받았습니다" " 청취자의벗 신문을 감사히 받았습니다." 등 내용이 자주 들립니다. 그런데 저도 신문과 잡지를 매우 즐겨 보는 습관이 있어서 매일,<길림신문>.<신문화보>,<로년세계>.<중국민족>.<장백산> 등 잡지를 매일 보고 있습니다. 그러데 제가 재작년에 처음 청취자 대오에들었을때 <청취자의벗>신문을 한장 받아보고는 2년이 넘도록 깜깜 무소식입니다. 어찌된 영문일까요?

김석찬 올림.

여: 김석찬 청취자의 메일 잘 받아보았습니다. 제 안부까지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문의해 오신 "청취자의 벗"신문을 받아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서신담당자에게 잘 말씀드려 앞으로 발간되는 신문들은 빠짐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염려마시기 바랍니다.

남: 녜, 우리도 김석찬 청취자를 비롯한 여러분과의 만남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구요, 다음번 만남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바라면서 만날 그날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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