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지라니 총리는 10월31일 파키스탄정부는 현재 테러리즘에 대해 군사행동을 취하는 외 다른 선택이 없다고 표했습니다.
지라니 총리는 이날 서북부 국경주 소재지 페샤와르에서 가진 보도발표모임에서 한차레 군사행동을 발동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가 아니라 정부의 의무라고 하면서 그것은 이 고장의 평화가 이미 파괴되고 인민들이 안전한 환경을 소요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다른 보도에 의하면 파키스탄 관원은 31일 7명 준군사부대병사가 이날 페샤와르 부근에서 탈레반무장이 발동한 것으로 추정된 도로주변의 폭탄습격을 당한후 슴지고 다른 11명이 부상되였다고 했습니다.
파키스탄 안전부대는 10월17일 난와지리스탄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탈레반무장에 대해 "구원의 길"로 불리우고 있는 토벌행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파키스탄 군부측이 공포한 수치에 의하면 파키스탄 안전부대가 이번 행동에서 약 300명의 무장분자들을 소멸했습니다. 안전부대측의 약 30명 병사가 사망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