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관변측 텔레비젼방송이 1일 저녁 보도한데 의하면 페르난데스. 타란코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이 1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도착해 8월과 10월에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자살성 자동차 폭탄 습격 연쇄 사건에 대한 초보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라크 관변측 텔레비젼방송은 "유엔 정치사무담당인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 페르난데스가 이미 바그다드에 도착했으며 정부 부문을 상대로 진행된 '8.19'와 '10.25' 테러습격사건에 대한 초보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페르난데스는 이라크 타라바니 대통령, 마리키 총리, 즈바리 외무장관 및 기타 고위관원들을만나 조사문제를 토론하게 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