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툰바예바 키르기스스탄 "임시정부" 총리는 19일 저녁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 교외 미예브카촌의 소란이 이미 평정되고 집법기관에서 이미 50명의 소란분자를 체포한 한편 전력을 다해 범죄 혐의자를 체포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키르기스통신사에 따르면 이날 많은 젊은이들이 비슈케크 근교의 마예브카촌에서 구타, 파괴, 약탈, 방화 소란을 피워 촌민들과 총격이 벌어졌으며 대량의 민가가 불에 탔습니다. 임시정부는 급히 수천명의 군경과 장갑차를 동원해 소란을 평정했습니다.
오툰바예바 총리는 임시정부는 구타, 파괴, 약탈, 방화 등 범죄행위를 단호히 타격하며 불법분자들을 법에 따라 엄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시정부" 보건성 보도국이 이날 밝힌데 따르면 이번 충돌에서 총 2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