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자력기구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위원장은 9일 이란의 첫 원자력발전소인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9일에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살레히 위원장은 이날 부셰르 원자력발전소를 시찰한후 지금 발전소의 시설에 대해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관련 작업이 끝나면 발전소는 전면 가동을 준비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9월초에 핵원자로에 연료를 안치하는 작업을 완성해 9월 중순부터 전기를 생산할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살레히 위원장은 이날 또한 미국, 러시아, 프랑스 3국이 최근 이란에 보낸 회신에서, 핵연로교환의 세부문제와 관련해 기술회담을 진행할것을 선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은 이 회의가 향후 2주내에 진행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