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과 수리아 연합군사위원회는 14일 두 나라 군대의 협력을 강화해 국경안전을 공동으로 수호하며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불법분자들이 두 나라 육지국경선에서 무기밀매와 인원밀입국행동을 진행하는 것을 단속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레바논 군부측은 성명에서 레바논과 수리아 연합군사위원회는 이날 가진 회의에서 양국 국경정세와 국경연선안전을 강화하는 감독조치 등 사안들을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아랍국가연맹 부 사무총장 에하메드 벤 헬리는 16일 아랍국가연맹은 외무장관 긴급회의를 소집해 수리아정세를 토론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긴급회의는 만 아랍국가협력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진행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