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의 싱크탱크인 "방위연구소"가 29일 2013버전의 "동북아전략개관"을 발표하고 일본 주변국의 안보환경을 분석했습니다.
일본 매체는 "동아시아전략개관"은 조어도문제와 관련해 "과거의 대 중국 경각성 보다 높은 차원의 경각성"을 보여줬다고 보도 했습니다.
조어도문제와 관련해 일본 방위연구소는 "동아시아전략개관"에서 중국은 향후 계속 해양과 공중에서 이른바 "일본의 영토"에 계속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예측불허의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중국은 현재 주변나라와의 마찰을 불사하는 행동을 취하고"있으며 중국이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 원인은 "종합국력과 군사력의 강화"에 있다고 보고 중국의 대외전략의 변화에 대해 일본은 반드시 "긴밀하게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보고서는 또 중일관계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건의에서 "양국의 해양관련 기관들이 정례적인 상봉"을 진행해 소통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일본 방위연구소는 일본 방위성 산하의 부속기구로 일본의 자위대 관리와 운영에 대해 기본적인 조사와 연구작업을 진행하고 자위대의 고위층인원들을 교육, 훈련시키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안보영역의 여러가지 문제들과 관련해 정책적인 연구와 분석을 진행하는 일본 방위성의 싱크탱크에 해당한 기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