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관련인사가 5일 밝힌데 의하면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제5차 아프리카개발회의기간 아프리카 여러 나라 정상과 "마라톤식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일본 교도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제5차 아프리카개발회의가 6월 요코하마시에서 열리는 기간 아베 신조 총리는 일본을 방문한 약 40여명의 아프리카나라 정상과 "마라톤식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는 중국과 맞서서 외교적으로"권토중래"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여론은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는 석유와 광물자원이 풍부하여 "제일 마지막의 거대한 시장"으로 불리고 있으며 경제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이런 아프리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국내 경제성장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 요시히데 수가 관방장관은 이에 앞서 일본은 "아프리카와 경제협력의 발전을 추구하며 중국에 지지 않기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발생한 알제리납치사건에 비춰 일본측은 일련의 회담에서 반테러부문의 협력을 추구하게 되며 또한 기반시설건설, 농업, 의료부문에 원조를 제공하고 이로써 아프리카 각국의 신뢰를 얻으려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