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연맹은 5일 이날부터 이집트의 성원국 자격을 잠시 중단하며 이집트가 아프리카연맹의 모든 활동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아프리카연맹 평화안전이사회는 이날 아디스아바바에서 제384차 회의를 열고 이집트 정세를 토론했습니다. 회의에서 이사회 서기는 아프리카연맹의 성명을 선독하고 이집트 국내의 현 정세에 비춰 이집트가 헌법질서를 회복하기전까지 이집트의 아프리카연맹 성원국 자격을 잠시 중단한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이집트 각파의 정치력량이 대화와 포용의 정신을 갖고 포든 폭력과 보복행위를 버릴 것을 호소했습니다.
아프리카연맹위원회 주마 위원장도 이날 보도발표모임에서 아프리카연맹은 이집트인민의 보다 좋은 생활에 대한 추구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이집트 선거가 이집트인민의 념원을 진정으로 대표하는 합법정부를 내오기전까지 아프리카연맹은 이집트의 아프리카연맹 성원국 자격 회복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