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중미전략경제대화 기틀 내의 경제대화가 현지시간으로 10일 오후 워싱톤에서 "무역과 투자협력확대"를 주제로 전문과제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는 경제무역차원에서 두 나라 수반이 회담에서 달성한 공동인식을 실행하고 적극적으로 중미경제관계의 안정한 발전추세를 적극적으로 수호했습니다.
중국측은 현재 중미 두 나라는 모두 경제구도조정을 추진하고 경제발전패턴을 전환하며 있다고 하면서 양자무역을 늘리고 투자할 기회가 도전보다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측은 양자경제무역협력규모가 이처럼 막강한 상황에서 이의가 나타나거나 또는 마찰이 생기는 것은 정상이라고 하면서 쌍방은 응당 서로의 관심사를 존중하고 공동이익을 확대해야지 짧은 안목으로 의견상이를 확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중국측은 쌍방은 열리고 발전하는 안목으로 모순해결에 주력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며 경제무역문제의 정치화를 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측은 하이테크기술제품의 수출관할통제, 중국기업의 미국투자 등에 대해 미국측은 응당 성의를 보여 중국에 공평한 대우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중국측은 또 중국은 미국기업의 대중국투자를 환영하며 보다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개방전략을 실행하고 제반분야 특히는 서비스업의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측은 미국측도 국유기업을 망라한 모든 중국기업에 국민대우를 주고 보호주의 장벽을 쌓지 말기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