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월 31일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성명에서 "자세한 고려"를 거쳐 자신은 시리아정부 목표에 대해 군사행동을 취하기로 결정했지만 행동을 취하기 전에 반드시 국회의 위임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은 9월 1일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정부가 시리아에 대해 무력을 사용할수 있도록 위임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9월 1일 시리아에 대해 침략을 하겠다는 위협은 시리아가 자체 원칙을 견지하는 것을 저지하지 못할 것이며 시리아는 모든 외부 침략에 대응할 능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바샤르 대통령은 시리아는 전국이 안전과 안정을 회복할때까지 연이어 승리를 이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매크다드 시리아 부 외무부장은 오바마 대통령의 8월 31일 연설은 그가 시리아에 대해 군사행동을 진행하는 문제에서 당혹해서 망설이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인정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9월 1일 아케 셀스트롬 유엔 시리아 화학무기문제 진상조사소조 책임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정확성을 담보하는 전제에서 지난달 21일 수도 디마스크 시교 화학무기 소문과 관련된 정보와 샘플에 대한 분석을 조속히 완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셀스트롬 책임자는 관련 샘플의 분류준비는 진전이 양호하며 9월 2일부터 샘플은 여러 관련 실험실에 이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반과정은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인정하는 최고 확인기준에 따라 엄격히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