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 일본 조사단은 21일 일본정부에 조사보고서를 회부하고 일본측이 계속 후쿠시마 원전주변의 담수와 해양환경을 감측하며 생물권에 대한 핵오염의 방사능 물질 농도의 영향을 분석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일본정가 재해민과 소통을 늘이고 핵오염처리상황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며 재해민이 입은 방사능 피해상황에 대한 조사를 완벽하게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조사단은 이달 14일 일본에 도착하여 후쿠시마현에서 방사능 물질 오염을 제거한 작업현장을 돌아보고 오염제거 현황과 과제에 대한일본 환경부 등 부처의 회보를 청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