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회사는 16일 제26호 태풍과 강우로 하여 후쿠시마 제1원전에 축적되었던 물이 누출방지언제에서 넘어났을수 있다고 하면서 방사성물질의 농도가 배출기준보다 낮다는 것을 확인한 상황에서 이미 언제의 밸브를 주동적으로 열어 쌓여있던 물을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물은 일부 지하에 스며들었으며 일부는 배수구를 통해 바다에 유입되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6시 30분전까지 이미 약 40톤의 물을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중에는 오염수 저장탱크에 전이했던 일부의 물이 망라됩니다. 그후 빗물이 계속 늘어났기 때문에 아직도 지속적으로 물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회사는 9월 유사한 상황때문에 물을 배출한다고 선포한적 있습니다. 당시 제18호 태풍으로 인한 큰비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물이 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누출방지언제의 밸브를 열어 축적되었던 물을 바다에 배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