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와 과학기술부가 최근 연합으로 <기술수출을 격려할데 관한 몇가지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은 과학기술형기업의 해외진출을 격려하는 등 조치를 통해 기술수출의 쾌속성장을 이룩하고 기술수출의 비중을 높일것을 희망했다.
<의견>은 정책의 부축, 국제협력 강화, 관리와 서비스 완벽화 등 세가지 방면에서 정책조치를 제기했다. 1) 금융보험 지지를 적극 제공하고 과학연구기구의 해외 연구개발업무 접수를 추진하며 과학기술형기업의 해외진출을 격려한다. 2) 국제기술협력을 한층 더 추진하고 기술수출 홍보소개와 협상회를 개최한다. 3) 기술수출 서비스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관리와 보호를 강화한다.
지난세기 90년대이래 중국은 전력, 통신, 건축자재 생산, 석유 탐사 등 기술의 수출을 실현함과 아울러 많은 부대설비 수출도 이끌었다. 그러나 중국은 비교적 늦게 기술수출을 시작했기 때문에 선진국에 비해 비교적 큰 차이가 있다. 몇년동안 중국의 기술수출액은 줄곧 수입액에 비해 훨씬 낮은 상황이며 연간 수출입적자가 200억달러정도에 달한다.
(편집: 안광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