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베이징 세무천계(世貿天階) 쇼핑몰
영문판 <포브스(Forbes)>는 일전에 세계 15대 쇼핑 도시 순위를 공개했다. 그중 베이징은 36.21%의 국제 소매상 입주률로 이 순위에 올랐다. '쇼핑 천국'으로 불리우는 홍콩, 밀라노에 비해 베이징은 종합 순위에서 약 1%밖에 안되는 작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베이징은 중국 내륙에서 순위에 오른 유일한 도시이다.
소개에 따르면 '쇼핑 도시' 순위는 <포브스>와 CB리처드엘리스 관련 사무팀의 세계 최고 쇼핑 도시에 대한 평가로 부터 나왔다고 한다. 그들은 세계 67개 나라와 지역의 280개 세계 일류 소매상의 사업 판도를 참고하고 또 순위에 오른 경쟁 도시의 소매 세계화 수준에 대해 분석했다. 그중 최고급 판매상의 입주 비율이 중요한 참고 수치로 됐고 음식점, 사치품 공급업체 그리고 대중 할인점 등 소매상이 조사 범주에 속했다. 하지만 자동차 제조상 및 판매상은 조사 범주에 속하지 않았다.
베이징시 상무 위원회에서 전한 소식에 따르면 베이징 소매업의 국제화 수준은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글로벌 소매기업들이 베이징에서 새로 오픈하는 가계 총 면적은 수만 평방미터에 달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