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우리 시민들도 쉽게 올림픽 특별 공급 과일을 맛볼수 있게 됐어요!'
8월 11일 오전, 베이징 조양구에 사는 전 여사는 '올림픽 전용차'로 보내온 올림픽 과일을 받아 현재 시험 운행 중인 '베이징 과일 사이트'의 첫 손님으로 뽑혔다.
전한데 의하면 8월 11일, 베이징시 과수산업협회에서는 베이징 과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베이징 시민들은 이 과일 사이트에서 올림픽 독점 과일 공급상인 백과신농 과일배송회사에서 제공하는 '올림픽 과일'을 직접 살수 있다.
베이징 과일 사이트에서는 베이징 평곡 복숭아, 신강 하미과(신강 하미에서 나는 참외), 대만 망고, 태국 망고스틴 등 30여종의 과일을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70원 사이다.
이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과일은 슈퍼에서 판매하는 과일 가격과 비할때 약 70% 품종은 가격이 비슷하고 약 20%의 과일은 슈퍼보다도 0.5kg에 1~4원 싸다고 한다. 이 사이트 과일은 가격이 합리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 구매 절차도 간단해 고객들은 사이트에서 회원가입후 과일을 선택하고 구매 확인 한 다음 결제하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과일을 받을수 있다.
소개에 따르면 이런 올림픽 과일은 150원 이상 부터 주문이 가능한데 베이징 4환 이내에서는 무료로 배송하고 4환 밖은 거리에 따라 일정하게 배송비를 받는다. 그리고 주문을 접수한 뒤 24시간 내에 지정된 곳 까지 배송해 드린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