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중의학에서 말하는 무병장수 양생법
2011-07-12 11:05:10 cri

사람에게는 "7情"이라고 하는 희(喜), 노(怒), 애(哀), 락(乐), 비(悲), 공(恐), 경(惊)의 "일곱 가지 감정"이 있다. 이 7情이 지나치면 칠정과격(七情过激)으로 이어지게 된다. 옛말에 "인내하는 자가 장수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인심인덕, 양심립덕은 한 사람이 건강한 내적 요소이다. 그밖에 《황제내경》에서는 "염담허무(恬淡虚无), 진기종지(真气从之), 정신내수(精神内守), 병안종래(病安从来)"라 하였다. 즉 마음을 담담하게 가지면 기가 제 갈 길을 따라 잘 가며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다잡으면 모든 병이 도래할 길 없다는 뜻이다. 외부의 간섭과 세속의 욕망에 휘둘리지 말며 외적인 각종 사물을 정확히 판단하여야 하고 "담담함"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양생방법이다. 중의 양생은 비록 아직 경험부족으로 한계점들이 존재하지만, 앞으로 현대의학과의 상호보완적인 작용으로 그 가치가 더욱 발전되리라 믿는다.

(끝)


1 2 3 4 5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